2026.04.02 (목)

  • 맑음속초12.1℃
  • 맑음10.3℃
  • 맑음철원12.0℃
  • 맑음동두천12.7℃
  • 맑음파주11.4℃
  • 맑음대관령9.1℃
  • 맑음춘천10.5℃
  • 맑음백령도9.7℃
  • 맑음북강릉13.7℃
  • 맑음강릉14.9℃
  • 맑음동해12.1℃
  • 맑음서울12.1℃
  • 맑음인천10.1℃
  • 맑음원주11.3℃
  • 구름많음울릉도11.7℃
  • 맑음수원11.2℃
  • 맑음영월10.6℃
  • 맑음충주11.0℃
  • 맑음서산10.2℃
  • 맑음울진13.5℃
  • 맑음청주11.8℃
  • 맑음대전12.0℃
  • 맑음추풍령11.6℃
  • 맑음안동13.4℃
  • 맑음상주13.1℃
  • 맑음포항13.9℃
  • 맑음군산11.5℃
  • 맑음대구14.3℃
  • 연무전주11.9℃
  • 맑음울산15.0℃
  • 맑음창원14.6℃
  • 연무광주11.9℃
  • 맑음부산14.7℃
  • 맑음통영15.7℃
  • 박무목포11.8℃
  • 맑음여수14.3℃
  • 연무흑산도14.5℃
  • 맑음완도15.6℃
  • 맑음고창11.3℃
  • 맑음순천11.4℃
  • 연무홍성(예)12.2℃
  • 맑음10.7℃
  • 맑음제주14.8℃
  • 맑음고산12.7℃
  • 맑음성산15.9℃
  • 맑음서귀포16.7℃
  • 맑음진주14.4℃
  • 맑음강화10.8℃
  • 맑음양평9.5℃
  • 맑음이천11.6℃
  • 맑음인제11.1℃
  • 맑음홍천10.4℃
  • 맑음태백11.1℃
  • 맑음정선군10.8℃
  • 맑음제천9.6℃
  • 맑음보은11.0℃
  • 맑음천안10.9℃
  • 맑음보령9.9℃
  • 맑음부여10.1℃
  • 맑음금산11.9℃
  • 맑음12.4℃
  • 맑음부안11.8℃
  • 맑음임실11.0℃
  • 맑음정읍12.1℃
  • 맑음남원10.7℃
  • 맑음장수11.1℃
  • 맑음고창군10.4℃
  • 맑음영광군11.7℃
  • 맑음김해시15.0℃
  • 맑음순창군11.7℃
  • 맑음북창원15.2℃
  • 맑음양산시16.6℃
  • 맑음보성군13.8℃
  • 맑음강진군14.3℃
  • 맑음장흥13.9℃
  • 맑음해남12.5℃
  • 맑음고흥14.1℃
  • 맑음의령군14.5℃
  • 맑음함양군13.5℃
  • 맑음광양시15.3℃
  • 맑음진도군12.9℃
  • 맑음봉화11.2℃
  • 맑음영주13.4℃
  • 맑음문경14.2℃
  • 맑음청송군12.5℃
  • 맑음영덕14.3℃
  • 맑음의성13.4℃
  • 맑음구미15.1℃
  • 맑음영천14.0℃
  • 맑음경주시14.1℃
  • 맑음거창13.3℃
  • 맑음합천15.6℃
  • 맑음밀양15.4℃
  • 맑음산청13.9℃
  • 맑음거제15.3℃
  • 맑음남해15.7℃
  • 맑음16.5℃
배우 소유진, 입양대상 아기위해 분유·후원금 전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소유진, 입양대상 아기위해 분유·후원금 전달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루빨리 사랑의 가정 만나길”

1893528890_20180529161117_7498712458.jpg
29일 배우 소유진이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분유와 후원금을 전달하고 영아일시보호소에서 아기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배우 소유진이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유진은 29일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퓨어락 분유 100캔과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영아일시보호소에서 아기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유진은 친권포기, 유기 등 다양한 이유로 요보호 상황에 처한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입양되거나 원가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이날 대한사회복지회를 찾았다.
소유진은 “영유아기의 부족한 영양은 성장에 어려움을 가져온다”며 “장애나 질병이 있는 아기가 국내에 입양될 확률이 매우 낮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루빨리 사랑의 가정을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유진은 2013년부터 매년 연예인 봉사모임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와 함께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과 장애아동을 위해 자원봉사, 물품기부, 음악회 사회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의 경우 한해 요보호아동이 4121명에 달하며, 그 중 285명이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만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애나 질병이 있는 아동이 국내 입양될 확률은 전체 입양의 3.7%(2015년. 보건복지부)에 불과해 영유아기 요보호아동의 의료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민간 복지기관으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아동, 미혼한부모, 장애인 및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를 통해 소외이웃의 행복과 권리향상에 힘쓰고 있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영유아살리기 ‘기적을 잇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