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일)

  • 구름많음속초19.1℃
  • 구름많음17.7℃
  • 구름많음철원18.4℃
  • 구름많음동두천18.7℃
  • 맑음파주15.5℃
  • 흐림대관령12.8℃
  • 구름많음춘천17.5℃
  • 맑음백령도17.4℃
  • 비북강릉15.7℃
  • 흐림강릉16.7℃
  • 흐림동해16.2℃
  • 구름많음서울17.2℃
  • 구름많음인천16.9℃
  • 흐림원주17.4℃
  • 비울릉도17.1℃
  • 구름많음수원18.6℃
  • 흐림영월17.9℃
  • 흐림충주17.3℃
  • 흐림서산18.6℃
  • 흐림울진17.4℃
  • 흐림청주17.0℃
  • 박무대전16.9℃
  • 흐림추풍령17.1℃
  • 흐림안동16.7℃
  • 흐림상주16.7℃
  • 비포항17.7℃
  • 흐림군산16.9℃
  • 비대구17.4℃
  • 비전주16.6℃
  • 비울산18.9℃
  • 비창원18.6℃
  • 비광주17.9℃
  • 비부산19.6℃
  • 흐림통영18.7℃
  • 비목포17.3℃
  • 비여수18.2℃
  • 비흑산도17.3℃
  • 흐림완도18.5℃
  • 흐림고창16.7℃
  • 흐림순천16.8℃
  • 흐림홍성(예)17.9℃
  • 흐림16.5℃
  • 비제주20.5℃
  • 흐림고산19.7℃
  • 흐림성산20.5℃
  • 비서귀포20.4℃
  • 흐림진주17.2℃
  • 맑음강화17.6℃
  • 구름많음양평16.3℃
  • 흐림이천17.6℃
  • 구름많음인제17.9℃
  • 구름많음홍천15.4℃
  • 흐림태백13.3℃
  • 흐림정선군16.1℃
  • 흐림제천17.1℃
  • 흐림보은16.9℃
  • 흐림천안17.4℃
  • 흐림보령19.0℃
  • 흐림부여17.2℃
  • 흐림금산17.2℃
  • 흐림16.4℃
  • 흐림부안16.7℃
  • 흐림임실17.6℃
  • 흐림정읍16.4℃
  • 흐림남원17.2℃
  • 흐림장수17.3℃
  • 흐림고창군16.3℃
  • 흐림영광군16.6℃
  • 흐림김해시18.4℃
  • 흐림순창군17.3℃
  • 흐림북창원18.8℃
  • 흐림양산시19.6℃
  • 흐림보성군18.5℃
  • 흐림강진군18.3℃
  • 흐림장흥18.4℃
  • 흐림해남18.2℃
  • 흐림고흥18.5℃
  • 흐림의령군17.3℃
  • 흐림함양군18.1℃
  • 흐림광양시18.5℃
  • 흐림진도군17.8℃
  • 흐림봉화16.5℃
  • 흐림영주18.2℃
  • 흐림문경17.7℃
  • 흐림청송군17.4℃
  • 흐림영덕16.3℃
  • 흐림의성17.8℃
  • 흐림구미17.2℃
  • 흐림영천17.6℃
  • 흐림경주시17.8℃
  • 흐림거창17.4℃
  • 흐림합천18.7℃
  • 흐림밀양18.8℃
  • 흐림산청17.8℃
  • 흐림거제19.4℃
  • 흐림남해18.0℃
  • 비20.3℃
우리가 만난 기적 예상치 못한 죽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예

우리가 만난 기적 예상치 못한 죽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박성근 검거 성공! 그러나 라미란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애통!
-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오늘(29일) 마지막 방송에서 드디어 기적

3002_3166_1001.jpg
우리가 만난 기적 예상치 못한 죽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아빠는 뭐했는데? 왜 엄마 저렇게 놔둔 건데? 왜!”

올해 최고의 화제작 KBS 2TV ‘우리가 만난 기적’ 17회가 시청률 12.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적수 없는 월화극 1위를 달리고 있다.
어제(28일) 방송에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조연화(라미란 분)가 사망하면서 시청자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이날 송현철(김명민 분)은 천상계 메신저 아토(카이 분)의 도움으로 우장춘(박성근 분)의 위협에서 극적으로 빠져나왔다. 이에 범행에 실패한 우장춘이 도망치자 그를 매섭게 추격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더했으며 무사히 검거에 성공해 안도감을 불러일으켰다.
조연화 또한 시아버지 송모동(이도경 분), 딸 송지수(김환희 분)와 화목한 가정을 꿈꿨다. 그녀의 곁을 지키던 아토의 선물로 보험왕에 오르며 행복한 한 때를 보냈지만 그것도 잠시, 마트에서 믿을 수 없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돼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특히 응급실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두고 만 조연화를 안고 오열하는 송지수가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아빠 송현철B(고창석 분)가 사망한 후부터 송현철A(김명민 분)의 몸에 영혼이 깃든 것을 알고 있는 현재까지 어린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들을 받아온 그녀에게 엄마 조연화의 존재와 의미는 더욱 소중했을 터.
더불어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한 조연화를 떠나보내야 하는 비통한 송현철과 진심으로 아파하는 아토의 눈물에 이들에게 하루 빨리 기적이 찾아오기를 모두가 함께 소망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가 만난 기적’은 종영을 한 회 앞두고 또 다시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흥미를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스토리 몰입을 이끄는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력이 감정을 이입을 도와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오늘(29일)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