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수)

  • 맑음속초9.1℃
  • 맑음7.4℃
  • 맑음철원3.0℃
  • 맑음동두천5.8℃
  • 맑음파주2.7℃
  • 맑음대관령3.0℃
  • 맑음춘천4.7℃
  • 맑음백령도11.6℃
  • 맑음북강릉8.5℃
  • 맑음강릉11.1℃
  • 맑음동해11.2℃
  • 맑음서울7.5℃
  • 맑음인천8.7℃
  • 맑음원주8.0℃
  • 맑음울릉도14.1℃
  • 맑음수원7.2℃
  • 맑음영월8.2℃
  • 맑음충주8.3℃
  • 흐림서산10.3℃
  • 맑음울진11.0℃
  • 맑음청주10.1℃
  • 맑음대전8.0℃
  • 맑음추풍령8.6℃
  • 맑음안동8.6℃
  • 맑음상주9.5℃
  • 맑음포항11.8℃
  • 구름많음군산10.7℃
  • 맑음대구11.5℃
  • 구름많음전주9.4℃
  • 맑음울산10.7℃
  • 맑음창원12.3℃
  • 구름많음광주11.6℃
  • 맑음부산12.5℃
  • 맑음통영12.4℃
  • 구름많음목포14.2℃
  • 맑음여수11.8℃
  • 구름많음흑산도14.7℃
  • 구름많음완도12.9℃
  • 흐림고창12.3℃
  • 구름많음순천10.2℃
  • 구름많음홍성(예)8.4℃
  • 맑음7.5℃
  • 구름많음제주16.4℃
  • 구름많음고산16.3℃
  • 맑음성산14.5℃
  • 맑음서귀포15.7℃
  • 맑음진주8.0℃
  • 맑음강화5.7℃
  • 맑음양평8.0℃
  • 맑음이천6.4℃
  • 맑음인제5.5℃
  • 맑음홍천7.2℃
  • 맑음태백5.1℃
  • 맑음정선군8.1℃
  • 맑음제천7.3℃
  • 맑음보은8.3℃
  • 맑음천안9.7℃
  • 구름많음보령10.2℃
  • 구름많음부여8.0℃
  • 맑음금산9.0℃
  • 맑음8.5℃
  • 흐림부안11.6℃
  • 흐림임실8.7℃
  • 흐림정읍10.8℃
  • 맑음남원8.9℃
  • 맑음장수6.6℃
  • 흐림고창군12.0℃
  • 흐림영광군13.0℃
  • 맑음김해시11.7℃
  • 흐림순창군10.8℃
  • 맑음북창원12.7℃
  • 맑음양산시13.7℃
  • 구름많음보성군13.5℃
  • 구름많음강진군12.8℃
  • 구름많음장흥11.2℃
  • 흐림해남13.2℃
  • 구름많음고흥11.3℃
  • 맑음의령군6.8℃
  • 맑음함양군9.9℃
  • 맑음광양시10.5℃
  • 흐림진도군14.5℃
  • 맑음봉화3.6℃
  • 맑음영주8.7℃
  • 맑음문경9.2℃
  • 맑음청송군5.0℃
  • 맑음영덕10.9℃
  • 맑음의성7.1℃
  • 맑음구미10.6℃
  • 맑음영천10.2℃
  • 맑음경주시11.2℃
  • 맑음거창7.1℃
  • 맑음합천8.6℃
  • 맑음밀양10.6℃
  • 맑음산청10.6℃
  • 맑음거제12.8℃
  • 맑음남해11.9℃
  • 맑음10.9℃
넥센타이어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블라운드서 연속 우승 차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넥센타이어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블라운드서 연속 우승 차지

1028147215_20240422102541_5130506266.jpg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더블라운드 개막전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 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마력을 지닌 차량인 스톡카(6200cc, 최대 460마력) 클래스로 드라이버의 높은 수준의 레이싱 실력과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한다.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에서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했다.

20일 개막전에서는 서한GP의 정의철 선수가, 21일 2라운드에서는 서한GP의 장현진 선수가 우승했다. 여기에 더해 2라운드에서는 서한GP의 김중군, 정의철 선수가 각각 2위에 3위에 올라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선수들이 포디움을 싹쓸이했다.

20일 정의철 선수가 장착한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SW01(WET)’ 제품은 젖은 노면에서의 뛰어난 배수 성능과 젖은 노면 컴파운드를 바탕으로 고속 주행 및 코너링 성능이 극대화된 레이싱 전용 타이어다.

21일 포디움에 올라선 선수들이 장착한 ‘엔페라 SS01(DRY)’은 초고성능 레이싱 전용 슬릭 타이어로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우수한 노면 접지력과 제동력을 제공한다.

이처럼 넥센타이어는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제품 성능의 우수성을 알렸다.

넥센타이어는 올 시즌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서한GP, 오네 레이싱, 원 레이싱에 레이싱 전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한편 기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이번 시즌부터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명칭을 변경해 진행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강원도 인제의 인제스피디움에 오가며 총 9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출처 :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