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화)

  • 맑음속초21.5℃
  • 구름많음16.7℃
  • 맑음철원15.8℃
  • 맑음동두천16.8℃
  • 맑음파주17.0℃
  • 맑음대관령9.5℃
  • 구름많음춘천16.5℃
  • 구름많음백령도21.5℃
  • 맑음북강릉20.6℃
  • 맑음강릉19.1℃
  • 구름많음동해18.5℃
  • 맑음서울19.7℃
  • 맑음인천22.8℃
  • 맑음원주16.6℃
  • 맑음울릉도22.7℃
  • 맑음수원21.2℃
  • 흐림영월16.6℃
  • 맑음충주18.6℃
  • 맑음서산21.1℃
  • 맑음울진20.7℃
  • 맑음청주20.3℃
  • 맑음대전21.8℃
  • 맑음추풍령17.3℃
  • 맑음안동16.4℃
  • 맑음상주17.6℃
  • 맑음포항21.4℃
  • 맑음군산21.8℃
  • 맑음대구19.4℃
  • 맑음전주22.9℃
  • 맑음울산21.5℃
  • 맑음창원21.8℃
  • 맑음광주22.4℃
  • 맑음부산23.7℃
  • 맑음통영21.7℃
  • 맑음목포23.1℃
  • 맑음여수22.9℃
  • 구름많음흑산도26.1℃
  • 맑음완도24.6℃
  • 맑음고창20.9℃
  • 맑음순천17.9℃
  • 맑음홍성(예)20.4℃
  • 맑음18.9℃
  • 구름많음제주24.9℃
  • 맑음고산24.5℃
  • 맑음성산25.3℃
  • 맑음서귀포26.1℃
  • 맑음진주19.3℃
  • 맑음강화19.7℃
  • 맑음양평17.0℃
  • 맑음이천17.7℃
  • 맑음인제13.7℃
  • 흐림홍천14.8℃
  • 맑음태백13.2℃
  • 흐림정선군14.1℃
  • 맑음제천15.8℃
  • 맑음보은17.0℃
  • 맑음천안18.7℃
  • 맑음보령23.1℃
  • 맑음부여20.8℃
  • 맑음금산17.5℃
  • 맑음20.1℃
  • 맑음부안21.0℃
  • 맑음임실18.6℃
  • 맑음정읍21.4℃
  • 맑음남원20.6℃
  • 맑음장수15.5℃
  • 맑음고창군22.1℃
  • 맑음영광군21.1℃
  • 맑음김해시21.0℃
  • 맑음순창군20.8℃
  • 맑음북창원22.0℃
  • 맑음양산시23.0℃
  • 맑음보성군22.0℃
  • 맑음강진군21.8℃
  • 맑음장흥22.5℃
  • 맑음해남22.7℃
  • 맑음고흥21.9℃
  • 맑음의령군18.9℃
  • 맑음함양군17.4℃
  • 맑음광양시23.2℃
  • 맑음진도군22.7℃
  • 맑음봉화13.5℃
  • 맑음영주16.1℃
  • 맑음문경18.0℃
  • 맑음청송군14.1℃
  • 맑음영덕19.4℃
  • 맑음의성16.8℃
  • 맑음구미19.6℃
  • 맑음영천17.1℃
  • 맑음경주시19.9℃
  • 맑음거창15.6℃
  • 맑음합천17.1℃
  • 맑음밀양21.4℃
  • 맑음산청17.2℃
  • 맑음거제21.7℃
  • 맑음남해21.3℃
  • 맑음23.5℃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7014_9517_4001.jpg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한국전력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 ‘2018 IEEE PES T&D Conference & Exposition’에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및 파워맥스 등 20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참가하여 전력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북미 시장 수출판로 개척을 수행했다.

IEEE PES T&D 전시회는 1963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의 전기·전자 기술자 협회조직인 IEEE에서 격년으로 주최하는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로, 올해 80여개국 800여개 기자재 업체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세계 최대의 단일 시장인 미국을 포함한 북미지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총 4천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었으며 현지 주요 전력기관 및 바이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미국은 신재생에너지, ESS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시장성장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신재생 발전을 위해 송배전설비에 3500억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또한 손실 개선과 정전 감소를 위해 송배전망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