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목)

  • 흐림속초21.8℃
  • 흐림20.3℃
  • 흐림철원20.8℃
  • 흐림동두천20.7℃
  • 흐림파주20.7℃
  • 흐림대관령14.5℃
  • 흐림춘천20.6℃
  • 흐림백령도19.7℃
  • 흐림북강릉20.2℃
  • 흐림강릉20.8℃
  • 흐림동해20.5℃
  • 흐림서울20.7℃
  • 흐림인천21.1℃
  • 흐림원주20.5℃
  • 흐림울릉도21.0℃
  • 흐림수원20.9℃
  • 흐림영월20.0℃
  • 흐림충주20.5℃
  • 흐림서산19.7℃
  • 흐림울진20.4℃
  • 흐림청주21.5℃
  • 흐림대전21.4℃
  • 흐림추풍령20.7℃
  • 흐림안동22.5℃
  • 흐림상주22.7℃
  • 구름많음포항23.3℃
  • 흐림군산22.8℃
  • 구름많음대구24.1℃
  • 흐림전주25.2℃
  • 구름많음울산23.5℃
  • 맑음창원26.3℃
  • 맑음광주25.5℃
  • 맑음부산27.0℃
  • 맑음통영26.3℃
  • 맑음목포26.0℃
  • 맑음여수24.1℃
  • 흐림흑산도24.4℃
  • 맑음완도28.0℃
  • 구름많음고창26.3℃
  • 맑음순천25.1℃
  • 흐림홍성(예)19.5℃
  • 흐림19.5℃
  • 맑음제주25.8℃
  • 맑음고산25.8℃
  • 맑음성산26.5℃
  • 맑음서귀포27.0℃
  • 맑음진주24.7℃
  • 흐림강화20.4℃
  • 흐림양평20.7℃
  • 흐림이천20.1℃
  • 흐림인제20.1℃
  • 흐림홍천20.2℃
  • 흐림태백15.0℃
  • 흐림정선군18.8℃
  • 흐림제천18.9℃
  • 흐림보은20.0℃
  • 흐림천안20.0℃
  • 흐림보령22.8℃
  • 흐림부여21.0℃
  • 흐림금산23.4℃
  • 흐림20.8℃
  • 흐림부안23.9℃
  • 맑음임실25.5℃
  • 구름많음정읍25.2℃
  • 맑음남원25.9℃
  • 구름많음장수22.3℃
  • 구름많음고창군25.4℃
  • 구름많음영광군25.6℃
  • 맑음김해시26.4℃
  • 맑음순창군25.6℃
  • 맑음북창원26.9℃
  • 구름많음양산시25.8℃
  • 맑음보성군25.9℃
  • 맑음강진군26.4℃
  • 맑음장흥26.5℃
  • 맑음해남27.0℃
  • 맑음고흥26.5℃
  • 구름많음의령군25.7℃
  • 맑음함양군25.0℃
  • 맑음광양시26.1℃
  • 맑음진도군24.9℃
  • 흐림봉화19.7℃
  • 흐림영주19.9℃
  • 흐림문경21.0℃
  • 흐림청송군20.8℃
  • 구름많음영덕23.5℃
  • 흐림의성22.8℃
  • 흐림구미24.5℃
  • 흐림영천22.8℃
  • 흐림경주시22.7℃
  • 맑음거창24.6℃
  • 맑음합천24.5℃
  • 구름많음밀양26.2℃
  • 맑음산청23.8℃
  • 구름많음거제24.5℃
  • 맑음남해24.3℃
  • 맑음26.2℃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지난 4월 27일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두번째 정상회담이 북한 통일각에서 이루어졌다.

다운로드.jpg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입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습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2번 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 4월 27일 1차 정상회담 후 29일만에 이뤄진 전격적 2차 회담이다.

청와대는 25일 페이스북 청와대 페이지에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이란 제목으로 남북 정상이 두 번재 만남을 가졌음을 전하고, 회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청와대는 이 사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이라는 소개를 붙였으며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리고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다”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앞서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기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 이날 양 정상의 전격적 만남이 있었음을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며 “양 정상은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
또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전 세계의 눈을 다시 청와대로 향하도록 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