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수)

  • 맑음속초18.6℃
  • 박무13.8℃
  • 맑음철원13.3℃
  • 맑음동두천15.9℃
  • 맑음파주13.8℃
  • 맑음대관령11.8℃
  • 구름많음춘천13.9℃
  • 비백령도12.1℃
  • 맑음북강릉22.1℃
  • 맑음강릉21.9℃
  • 맑음동해23.4℃
  • 맑음서울16.2℃
  • 맑음인천16.5℃
  • 흐림원주15.9℃
  • 맑음울릉도18.3℃
  • 맑음수원15.6℃
  • 흐림영월14.8℃
  • 흐림충주15.6℃
  • 맑음서산14.4℃
  • 맑음울진21.6℃
  • 박무청주16.2℃
  • 맑음대전17.2℃
  • 맑음추풍령14.1℃
  • 박무안동13.4℃
  • 구름많음상주15.6℃
  • 맑음포항16.6℃
  • 흐림군산14.0℃
  • 맑음대구15.4℃
  • 흐림전주15.8℃
  • 맑음울산17.8℃
  • 구름많음창원15.5℃
  • 구름많음광주15.6℃
  • 맑음부산19.4℃
  • 맑음통영15.2℃
  • 흐림목포14.2℃
  • 박무여수16.1℃
  • 구름많음흑산도16.1℃
  • 맑음완도18.4℃
  • 흐림고창14.3℃
  • 구름많음순천15.0℃
  • 흐림홍성(예)14.3℃
  • 흐림14.3℃
  • 맑음제주18.7℃
  • 구름많음고산17.5℃
  • 맑음성산19.3℃
  • 맑음서귀포19.0℃
  • 흐림진주14.4℃
  • 맑음강화14.3℃
  • 맑음양평13.9℃
  • 맑음이천16.5℃
  • 맑음인제12.8℃
  • 맑음홍천13.2℃
  • 맑음태백14.9℃
  • 흐림정선군13.2℃
  • 흐림제천14.3℃
  • 흐림보은13.0℃
  • 맑음천안13.8℃
  • 구름많음보령15.4℃
  • 흐림부여14.9℃
  • 구름많음금산13.1℃
  • 흐림15.1℃
  • 흐림부안14.9℃
  • 흐림임실14.6℃
  • 흐림정읍14.1℃
  • 구름많음남원14.7℃
  • 맑음장수11.9℃
  • 구름많음고창군14.2℃
  • 흐림영광군13.4℃
  • 맑음김해시16.6℃
  • 흐림순창군15.6℃
  • 맑음북창원14.6℃
  • 맑음양산시17.5℃
  • 맑음보성군16.9℃
  • 맑음강진군14.8℃
  • 맑음장흥16.2℃
  • 구름많음해남12.8℃
  • 맑음고흥17.7℃
  • 흐림의령군13.8℃
  • 맑음함양군14.9℃
  • 맑음광양시16.6℃
  • 구름많음진도군13.0℃
  • 맑음봉화11.3℃
  • 구름많음영주12.2℃
  • 흐림문경13.5℃
  • 흐림청송군14.3℃
  • 맑음영덕18.9℃
  • 구름많음의성13.7℃
  • 맑음구미15.7℃
  • 흐림영천13.0℃
  • 맑음경주시15.3℃
  • 맑음거창15.2℃
  • 맑음합천14.1℃
  • 맑음밀양15.0℃
  • 맑음산청13.3℃
  • 맑음거제16.9℃
  • 맑음남해15.4℃
  • 맑음17.8℃
넥센타이어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블라운드서 연속 우승 차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넥센타이어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블라운드서 연속 우승 차지

1028147215_20240422102541_5130506266.jpg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더블라운드 개막전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 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마력을 지닌 차량인 스톡카(6200cc, 최대 460마력) 클래스로 드라이버의 높은 수준의 레이싱 실력과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한다.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에서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했다.

20일 개막전에서는 서한GP의 정의철 선수가, 21일 2라운드에서는 서한GP의 장현진 선수가 우승했다. 여기에 더해 2라운드에서는 서한GP의 김중군, 정의철 선수가 각각 2위에 3위에 올라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선수들이 포디움을 싹쓸이했다.

20일 정의철 선수가 장착한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SW01(WET)’ 제품은 젖은 노면에서의 뛰어난 배수 성능과 젖은 노면 컴파운드를 바탕으로 고속 주행 및 코너링 성능이 극대화된 레이싱 전용 타이어다.

21일 포디움에 올라선 선수들이 장착한 ‘엔페라 SS01(DRY)’은 초고성능 레이싱 전용 슬릭 타이어로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우수한 노면 접지력과 제동력을 제공한다.

이처럼 넥센타이어는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제품 성능의 우수성을 알렸다.

넥센타이어는 올 시즌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서한GP, 오네 레이싱, 원 레이싱에 레이싱 전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한편 기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이번 시즌부터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명칭을 변경해 진행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강원도 인제의 인제스피디움에 오가며 총 9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출처 :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