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수)

  • 구름많음속초23.8℃
  • 맑음25.0℃
  • 맑음철원23.9℃
  • 맑음동두천24.7℃
  • 맑음파주24.1℃
  • 흐림대관령17.5℃
  • 맑음춘천24.8℃
  • 맑음백령도24.8℃
  • 흐림북강릉22.2℃
  • 흐림강릉22.8℃
  • 흐림동해23.4℃
  • 맑음서울25.4℃
  • 맑음인천26.1℃
  • 맑음원주24.1℃
  • 비울릉도22.5℃
  • 맑음수원25.6℃
  • 흐림영월23.5℃
  • 맑음충주23.3℃
  • 맑음서산24.9℃
  • 흐림울진23.8℃
  • 맑음청주25.0℃
  • 맑음대전25.6℃
  • 맑음추풍령23.5℃
  • 구름많음안동23.5℃
  • 맑음상주23.8℃
  • 흐림포항25.0℃
  • 맑음군산24.9℃
  • 흐림대구25.0℃
  • 맑음전주26.8℃
  • 흐림울산25.3℃
  • 맑음창원26.1℃
  • 맑음광주25.6℃
  • 구름많음부산25.8℃
  • 맑음통영25.8℃
  • 맑음목포25.7℃
  • 맑음여수24.9℃
  • 구름많음흑산도25.1℃
  • 맑음완도27.5℃
  • 맑음고창26.1℃
  • 맑음순천24.4℃
  • 맑음홍성(예)25.1℃
  • 맑음22.8℃
  • 맑음제주26.1℃
  • 맑음고산26.2℃
  • 구름많음성산26.8℃
  • 맑음서귀포27.7℃
  • 맑음진주25.7℃
  • 맑음강화24.3℃
  • 맑음양평25.1℃
  • 맑음이천25.0℃
  • 구름많음인제22.4℃
  • 맑음홍천24.4℃
  • 흐림태백17.0℃
  • 흐림정선군21.9℃
  • 흐림제천22.2℃
  • 맑음보은22.2℃
  • 맑음천안24.4℃
  • 맑음보령26.1℃
  • 맑음부여24.5℃
  • 맑음금산25.1℃
  • 맑음24.9℃
  • 맑음부안25.3℃
  • 맑음임실23.2℃
  • 맑음정읍25.5℃
  • 맑음남원25.2℃
  • 맑음장수23.4℃
  • 맑음고창군25.4℃
  • 맑음영광군24.8℃
  • 구름많음김해시25.8℃
  • 맑음순창군25.2℃
  • 구름많음북창원25.5℃
  • 흐림양산시26.5℃
  • 맑음보성군26.1℃
  • 맑음강진군25.7℃
  • 맑음장흥26.7℃
  • 맑음해남26.5℃
  • 맑음고흥27.0℃
  • 맑음의령군26.2℃
  • 맑음함양군25.1℃
  • 맑음광양시26.6℃
  • 맑음진도군26.2℃
  • 구름많음봉화22.5℃
  • 구름많음영주22.4℃
  • 맑음문경24.1℃
  • 흐림청송군23.5℃
  • 흐림영덕24.4℃
  • 구름많음의성24.6℃
  • 맑음구미25.6℃
  • 흐림영천23.7℃
  • 흐림경주시24.0℃
  • 맑음거창24.8℃
  • 구름많음합천25.9℃
  • 흐림밀양25.4℃
  • 맑음산청24.9℃
  • 맑음거제25.5℃
  • 맑음남해25.2℃
  • 구름많음25.4℃
싱가포르항공, 자회사 실크에어와 합병 추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싱가포르항공, 자회사 실크에어와 합병 추진

3698601005_20180523091234_2640422910.jpg
실크에어 항공기

 

 

 

싱가포르항공의 자회사인 실크에어(SilkAir)가 싱가포르항공과의 합병을 위한 다년간 계획의 일환으로 기존 객실 업그레이드에 막대한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 실크에어는 싱가포르항공 그룹의 프리미엄 지역 항공사로,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6개국 49개 노선에 취항하고 있다. 

실크에어는 한화 1000억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석에 새로운 라이플랫형 좌석(Lie-flat)을 도입하고 비즈니스 및 이코노미 클래스 전 좌석 등받이에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실크에어는 이번 객실 업그레이드로 싱가포르항공과 동일한 수준의 좌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양사의 합병은 객실이 업그레이드된 항공기가 충분히 확보된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며 합병 관련 세부 사항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점진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싱가포르항공 CEO 고춘퐁(Goh Choon Phong)은 “싱가포르항공과 실크에어와의 합병은 싱가포르항공 그룹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며 “실크에어와의 합병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단거리와 중거리, 장거리 노선을 넘나들며 항공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항공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