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월)

  • 흐림속초25.0℃
  • 구름많음31.7℃
  • 구름많음철원31.3℃
  • 구름많음동두천33.0℃
  • 구름많음파주31.3℃
  • 흐림대관령19.2℃
  • 구름많음춘천31.3℃
  • 구름많음백령도28.7℃
  • 흐림북강릉25.4℃
  • 흐림강릉25.8℃
  • 흐림동해26.1℃
  • 구름많음서울32.9℃
  • 구름많음인천33.1℃
  • 구름많음원주32.9℃
  • 맑음울릉도25.5℃
  • 흐림수원31.3℃
  • 구름많음영월31.3℃
  • 구름많음충주30.8℃
  • 구름많음서산31.0℃
  • 구름많음울진26.8℃
  • 흐림청주30.7℃
  • 구름많음대전29.9℃
  • 흐림추풍령26.6℃
  • 흐림안동28.6℃
  • 흐림상주30.1℃
  • 흐림포항26.6℃
  • 구름많음군산31.6℃
  • 구름많음대구29.1℃
  • 흐림전주33.8℃
  • 흐림울산27.3℃
  • 흐림창원31.0℃
  • 흐림광주31.7℃
  • 흐림부산31.0℃
  • 흐림통영30.9℃
  • 흐림목포31.5℃
  • 흐림여수29.0℃
  • 흐림흑산도29.1℃
  • 흐림완도29.4℃
  • 흐림고창31.7℃
  • 흐림순천29.6℃
  • 구름많음홍성(예)30.5℃
  • 구름많음28.5℃
  • 흐림제주31.6℃
  • 흐림고산30.5℃
  • 흐림성산30.4℃
  • 흐림서귀포30.6℃
  • 흐림진주31.4℃
  • 구름많음강화31.2℃
  • 구름많음양평31.5℃
  • 구름많음이천31.6℃
  • 구름많음인제27.7℃
  • 구름많음홍천31.5℃
  • 흐림태백21.0℃
  • 흐림정선군27.4℃
  • 구름많음제천28.8℃
  • 흐림보은27.8℃
  • 구름많음천안29.6℃
  • 구름많음보령33.7℃
  • 구름많음부여30.7℃
  • 흐림금산30.5℃
  • 구름많음29.6℃
  • 흐림부안33.0℃
  • 흐림임실29.5℃
  • 흐림정읍32.3℃
  • 흐림남원30.9℃
  • 흐림장수28.1℃
  • 흐림고창군31.3℃
  • 흐림영광군31.7℃
  • 구름많음김해시32.7℃
  • 흐림순창군31.2℃
  • 구름많음북창원32.5℃
  • 구름많음양산시30.4℃
  • 흐림보성군30.1℃
  • 흐림강진군30.1℃
  • 흐림장흥29.6℃
  • 흐림해남29.8℃
  • 흐림고흥29.9℃
  • 흐림의령군32.5℃
  • 흐림함양군29.6℃
  • 흐림광양시31.0℃
  • 흐림진도군29.6℃
  • 흐림봉화26.6℃
  • 구름많음영주29.1℃
  • 흐림문경28.8℃
  • 흐림청송군26.7℃
  • 구름많음영덕26.8℃
  • 흐림의성29.5℃
  • 흐림구미30.7℃
  • 흐림영천26.9℃
  • 흐림경주시28.4℃
  • 흐림거창29.7℃
  • 흐림합천31.0℃
  • 흐림밀양32.3℃
  • 흐림산청28.9℃
  • 흐림거제28.4℃
  • 흐림남해29.3℃
  • 흐림30.1℃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7014_9517_4001.jpg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한국전력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 ‘2018 IEEE PES T&D Conference & Exposition’에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및 파워맥스 등 20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참가하여 전력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북미 시장 수출판로 개척을 수행했다.

IEEE PES T&D 전시회는 1963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의 전기·전자 기술자 협회조직인 IEEE에서 격년으로 주최하는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로, 올해 80여개국 800여개 기자재 업체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세계 최대의 단일 시장인 미국을 포함한 북미지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총 4천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었으며 현지 주요 전력기관 및 바이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미국은 신재생에너지, ESS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시장성장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신재생 발전을 위해 송배전설비에 3500억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또한 손실 개선과 정전 감소를 위해 송배전망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