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일)

  • 맑음속초27.3℃
  • 박무24.9℃
  • 구름많음철원22.8℃
  • 구름많음동두천24.2℃
  • 맑음파주23.4℃
  • 맑음대관령24.2℃
  • 구름많음춘천24.2℃
  • 구름많음백령도23.9℃
  • 맑음북강릉27.9℃
  • 맑음강릉30.1℃
  • 맑음동해27.8℃
  • 맑음서울25.7℃
  • 맑음인천27.4℃
  • 맑음원주25.7℃
  • 구름많음울릉도29.2℃
  • 맑음수원27.1℃
  • 구름많음영월23.8℃
  • 맑음충주25.7℃
  • 맑음서산27.5℃
  • 맑음울진28.7℃
  • 맑음청주28.1℃
  • 맑음대전27.2℃
  • 맑음추풍령27.1℃
  • 맑음안동25.4℃
  • 맑음상주25.2℃
  • 맑음포항28.7℃
  • 맑음군산28.0℃
  • 맑음대구27.5℃
  • 맑음전주29.0℃
  • 구름많음울산28.2℃
  • 맑음창원27.4℃
  • 맑음광주28.7℃
  • 맑음부산28.6℃
  • 맑음통영24.6℃
  • 구름많음목포28.0℃
  • 맑음여수27.1℃
  • 맑음흑산도25.1℃
  • 맑음완도27.0℃
  • 맑음고창29.1℃
  • 구름많음순천24.9℃
  • 맑음홍성(예)26.8℃
  • 맑음25.7℃
  • 비제주30.0℃
  • 맑음고산27.2℃
  • 맑음성산27.2℃
  • 흐림서귀포27.5℃
  • 맑음진주25.1℃
  • 구름많음강화25.8℃
  • 구름많음양평24.2℃
  • 맑음이천25.9℃
  • 구름많음인제23.5℃
  • 맑음홍천23.5℃
  • 맑음태백25.5℃
  • 구름많음정선군22.5℃
  • 구름많음제천23.9℃
  • 맑음보은24.4℃
  • 맑음천안24.9℃
  • 맑음보령29.9℃
  • 맑음부여25.9℃
  • 맑음금산24.5℃
  • 맑음26.4℃
  • 맑음부안28.8℃
  • 맑음임실26.6℃
  • 맑음정읍29.4℃
  • 맑음남원28.6℃
  • 맑음장수22.4℃
  • 맑음고창군28.6℃
  • 맑음영광군27.9℃
  • 맑음김해시28.4℃
  • 맑음순창군27.7℃
  • 맑음북창원27.7℃
  • 맑음양산시26.7℃
  • 맑음보성군27.3℃
  • 구름많음강진군28.4℃
  • 구름많음장흥27.5℃
  • 구름많음해남27.4℃
  • 맑음고흥27.3℃
  • 맑음의령군25.7℃
  • 맑음함양군23.5℃
  • 맑음광양시27.6℃
  • 맑음진도군27.6℃
  • 맑음봉화22.6℃
  • 맑음영주24.9℃
  • 맑음문경25.5℃
  • 맑음청송군24.6℃
  • 맑음영덕27.4℃
  • 맑음의성24.8℃
  • 맑음구미27.0℃
  • 구름많음영천25.2℃
  • 구름많음경주시27.0℃
  • 맑음거창23.9℃
  • 맑음합천23.9℃
  • 맑음밀양25.6℃
  • 맑음산청27.8℃
  • 맑음거제28.0℃
  • 맑음남해26.2℃
  • 맑음26.8℃
싱가포르항공, 자회사 실크에어와 합병 추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싱가포르항공, 자회사 실크에어와 합병 추진

3698601005_20180523091234_2640422910.jpg
실크에어 항공기

 

 

 

싱가포르항공의 자회사인 실크에어(SilkAir)가 싱가포르항공과의 합병을 위한 다년간 계획의 일환으로 기존 객실 업그레이드에 막대한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 실크에어는 싱가포르항공 그룹의 프리미엄 지역 항공사로,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6개국 49개 노선에 취항하고 있다. 

실크에어는 한화 1000억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석에 새로운 라이플랫형 좌석(Lie-flat)을 도입하고 비즈니스 및 이코노미 클래스 전 좌석 등받이에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실크에어는 이번 객실 업그레이드로 싱가포르항공과 동일한 수준의 좌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양사의 합병은 객실이 업그레이드된 항공기가 충분히 확보된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며 합병 관련 세부 사항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점진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싱가포르항공 CEO 고춘퐁(Goh Choon Phong)은 “싱가포르항공과 실크에어와의 합병은 싱가포르항공 그룹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며 “실크에어와의 합병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단거리와 중거리, 장거리 노선을 넘나들며 항공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항공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