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일)

  • 구름많음속초19.8℃
  • 맑음23.3℃
  • 구름많음철원22.8℃
  • 맑음동두천21.7℃
  • 맑음파주21.3℃
  • 구름많음대관령15.9℃
  • 맑음춘천23.7℃
  • 맑음백령도21.1℃
  • 구름많음북강릉20.2℃
  • 맑음강릉22.9℃
  • 맑음동해20.5℃
  • 맑음서울24.8℃
  • 맑음인천23.4℃
  • 맑음원주26.9℃
  • 맑음울릉도20.2℃
  • 맑음수원22.6℃
  • 맑음영월24.6℃
  • 맑음충주24.7℃
  • 맑음서산22.6℃
  • 맑음울진20.2℃
  • 맑음청주26.8℃
  • 소나기대전23.7℃
  • 맑음추풍령20.8℃
  • 맑음안동24.6℃
  • 구름많음상주24.2℃
  • 맑음포항21.7℃
  • 구름많음군산23.3℃
  • 맑음대구23.9℃
  • 구름많음전주23.7℃
  • 맑음울산20.0℃
  • 맑음창원21.4℃
  • 구름많음광주25.0℃
  • 맑음부산21.1℃
  • 맑음통영20.8℃
  • 맑음목포22.3℃
  • 구름많음여수22.6℃
  • 박무흑산도19.2℃
  • 맑음완도21.5℃
  • 구름많음고창22.8℃
  • 흐림순천20.8℃
  • 구름많음홍성(예)23.2℃
  • 맑음24.5℃
  • 맑음제주23.2℃
  • 맑음고산21.2℃
  • 맑음성산21.4℃
  • 맑음서귀포22.3℃
  • 구름많음진주22.2℃
  • 맑음강화21.9℃
  • 맑음양평26.2℃
  • 맑음이천25.2℃
  • 구름많음인제22.1℃
  • 맑음홍천25.3℃
  • 맑음태백17.8℃
  • 맑음정선군20.9℃
  • 맑음제천21.8℃
  • 구름많음보은23.3℃
  • 맑음천안23.7℃
  • 맑음보령22.3℃
  • 구름많음부여23.9℃
  • 구름많음금산24.6℃
  • 구름많음24.4℃
  • 구름많음부안23.1℃
  • 흐림임실23.2℃
  • 흐림정읍23.3℃
  • 흐림남원23.7℃
  • 흐림장수20.7℃
  • 구름많음고창군23.0℃
  • 맑음영광군22.2℃
  • 맑음김해시20.7℃
  • 흐림순창군24.8℃
  • 맑음북창원22.2℃
  • 맑음양산시22.0℃
  • 맑음보성군23.2℃
  • 맑음강진군23.6℃
  • 맑음장흥22.2℃
  • 맑음해남21.6℃
  • 맑음고흥21.2℃
  • 맑음의령군23.0℃
  • 흐림함양군24.5℃
  • 흐림광양시23.3℃
  • 맑음진도군20.3℃
  • 맑음봉화19.9℃
  • 맑음영주21.4℃
  • 맑음문경22.8℃
  • 맑음청송군20.1℃
  • 맑음영덕19.1℃
  • 맑음의성22.3℃
  • 맑음구미27.2℃
  • 맑음영천21.4℃
  • 맑음경주시21.1℃
  • 구름많음거창23.9℃
  • 맑음합천24.3℃
  • 맑음밀양23.1℃
  • 흐림산청22.7℃
  • 맑음거제20.8℃
  • 맑음남해21.6℃
  • 맑음21.5℃
12안타 맞고 3실점, 팻딘 위기에서 강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12안타 맞고 3실점, 팻딘 위기에서 강했다

KIA 좌완투수 팻딘이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과시했다.


팻딘은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⅔이닝동안 12개의 안타와 1볼넷을 허용하고 3실점으로 막았다. 팀이 5-3으로 앞선 가운데 내려갔다. 불펜이 또 동점을 허용해 승리는 실패했다.


초반은 흔들렸다. 1회초 최주환과 허경민에게 연속으로 빗맞은 안타를 맞았고 2사후 김재환에게 좌전적시타를 허용했다. 두 타자는 범타로 잡고 추가실점은 없었다. 타선도 1회말 반격에서 안치홍의 좌월 스리런포를 지원해 힘을 불어넣었다. 


2회와 3회는 각각 2사 1,3루 위기를 맞이했으나 득점타를 허용하지 않고 버텼다. 3회말 김민식이 우중간 3루타로 두 점을 더 지원사격했다. 그러나 4회초 연속안타로 내준 무사 1,3루에서 내야땅볼로 추가실점했다. 빗맞은 안타 2개였다.


5회는 무사 2루 위기를 넘었지만 6회 선두 오재원 좌전안타를 내주고 맞이한 1사2루에서 최주환에게 좌전적시타를 맞고 세 번째 실점을 했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올랐고 2사 1루까지 막고 바통을 김윤동에게 넘겼다. 


김윤동이 연속 볼넷을 내주고 만루위기에 몰렸지만 정진호를 2루 직선타구로 잡아 승리요건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8회 김윤동이 흔들리며 1점을 내주었고 9회 임창용이 동점포를 맞는 바람에 팻딘의 3승도 눈앞에서 날아갔다. 


두산의 까다로운 타자들을 상대로 올들어 가장 많은 피안타를 내주었다. 그러나 효율적인 위기관리로 3실점을 막았다. 지난 4월 22일 잠실 두산전에서 7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에 이어 이날도 퀄리티스타트를 하며 두산킬러로 자리잡았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