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목)

  • 맑음속초0.0℃
  • 흐림℃
  • 흐림철원0.3℃
  • 맑음동두천0.0℃
  • 맑음파주0.4℃
  • 구름많음대관령℃
  • 흐림춘천℃
  • 맑음백령도11.4℃
  • 구름많음북강릉℃
  • 구름많음강릉℃
  • 구름많음동해℃
  • 맑음서울0.0℃
  • 맑음인천0.4℃
  • 구름많음원주℃
  • 구름많음울릉도℃
  • 맑음수원℃
  • 맑음영월℃
  • 맑음충주℃
  • 구름많음서산0.0℃
  • 흐림울진℃
  • 맑음청주℃
  • 맑음대전℃
  • 구름많음추풍령℃
  • 구름많음안동℃
  • 구름많음상주℃
  • 구름많음포항℃
  • 맑음군산℃
  • 구름많음대구℃
  • 구름많음전주℃
  • 구름많음울산℃
  • 구름많음창원℃
  • 흐림광주℃
  • 구름많음부산℃
  • 구름많음통영℃
  • 구름많음목포℃
  • 구름많음여수℃
  • 흐림흑산도℃
  • 맑음완도℃
  • 흐림고창℃
  • 구름많음순천℃
  • 맑음홍성(예)℃
  • 맑음℃
  • 흐림제주℃
  • 흐림고산℃
  • 구름많음성산℃
  • 흐림서귀포℃
  • 구름많음진주℃
  • 맑음강화1.1℃
  • 흐림양평℃
  • 맑음이천℃
  • 흐림인제℃
  • 흐림홍천℃
  • 맑음태백℃
  • 맑음정선군℃
  • 맑음제천℃
  • 맑음보은℃
  • 맑음천안℃
  • 맑음보령℃
  • 맑음부여℃
  • 맑음금산℃
  • 맑음℃
  • 맑음부안℃
  • 흐림임실℃
  • 구름많음정읍℃
  • 구름많음남원℃
  • 흐림장수℃
  • 흐림고창군℃
  • 흐림영광군℃
  • 구름많음김해시℃
  • 흐림순창군℃
  • 맑음북창원℃
  • 구름많음양산시℃
  • 맑음보성군℃
  • 맑음강진군℃
  • 맑음장흥℃
  • 맑음해남℃
  • 맑음고흥℃
  • 구름많음의령군℃
  • 흐림함양군℃
  • 구름많음광양시℃
  • 구름많음진도군℃
  • 맑음봉화℃
  • 맑음영주℃
  • 맑음문경℃
  • 흐림청송군℃
  • 구름많음영덕℃
  • 구름많음의성℃
  • 흐림구미℃
  • 구름많음영천℃
  • 구름많음경주시℃
  • 흐림거창℃
  • 구름많음합천℃
  • 맑음밀양℃
  • 구름많음산청℃
  • 구름많음거제℃
  • 구름많음남해℃
  • 구름많음℃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지난 4월 27일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두번째 정상회담이 북한 통일각에서 이루어졌다.

다운로드.jpg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입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습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2번 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 4월 27일 1차 정상회담 후 29일만에 이뤄진 전격적 2차 회담이다.

청와대는 25일 페이스북 청와대 페이지에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이란 제목으로 남북 정상이 두 번재 만남을 가졌음을 전하고, 회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청와대는 이 사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이라는 소개를 붙였으며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리고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다”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앞서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기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 이날 양 정상의 전격적 만남이 있었음을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며 “양 정상은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
또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전 세계의 눈을 다시 청와대로 향하도록 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