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토)

  • 흐림속초93.6℃
  • 비41.4℃
  • 흐림철원40.6℃
  • 흐림동두천31.7℃
  • 흐림파주35.8℃
  • 흐림대관령79.5℃
  • 구름많음춘천46.2℃
  • 비백령도25.0℃
  • 비북강릉132.0℃
  • 흐림강릉95.2℃
  • 흐림동해101.4℃
  • 비서울20.6℃
  • 비인천46.9℃
  • 흐림원주49.1℃
  • 흐림울릉도60.1℃
  • 흐림수원50.0℃
  • 흐림영월50.4℃
  • 흐림충주47.6℃
  • 흐림서산63.3℃
  • 흐림울진107.3℃
  • 비청주34.4℃
  • 비대전60.8℃
  • 흐림추풍령30.1℃
  • 흐림안동26.6℃
  • 흐림상주44.5℃
  • 구름많음포항44.1℃
  • 흐림군산40.7℃
  • 구름많음대구17.0℃
  • 비전주38.9℃
  • 구름많음울산35.6℃
  • 흐림창원58.4℃
  • 흐림광주20.8℃
  • 흐림부산36.3℃
  • 흐림통영42.2℃
  • 흐림목포11.5℃
  • 구름많음여수35.8℃
  • 흐림흑산도24.0℃
  • 구름많음완도22.9℃
  • 흐림고창25.3℃
  • 흐림순천31.0℃
  • 비홍성(예)22.1℃
  • 흐림41.9℃
  • 구름많음제주11.2℃
  • 흐림고산15.3℃
  • 구름많음성산11.2℃
  • 구름많음서귀포25.0℃
  • 구름많음진주45.5℃
  • 흐림강화57.6℃
  • 구름많음양평61.9℃
  • 흐림이천73.9℃
  • 흐림인제38.1℃
  • 흐림홍천62.2℃
  • 흐림태백80.2℃
  • 흐림정선군68.9℃
  • 흐림제천80.9℃
  • 흐림보은48.0℃
  • 흐림천안51.4℃
  • 구름많음보령40.5℃
  • 구름많음부여47.5℃
  • 흐림금산51.7℃
  • 흐림48.0℃
  • 흐림부안29.0℃
  • 흐림임실24.8℃
  • 흐림정읍32.1℃
  • 흐림남원21.6℃
  • 흐림장수29.9℃
  • 흐림고창군22.9℃
  • 흐림영광군36.3℃
  • 흐림김해시38.0℃
  • 흐림순창군30.6℃
  • 흐림북창원50.8℃
  • 흐림양산시42.3℃
  • 흐림보성군40.8℃
  • 흐림강진군22.7℃
  • 흐림장흥22.9℃
  • 흐림해남18.7℃
  • 구름많음고흥35.2℃
  • 구름많음의령군36.8℃
  • 구름많음함양군17.5℃
  • 구름많음광양시45.3℃
  • 흐림진도군15.3℃
  • 흐림봉화43.2℃
  • 흐림영주118.6℃
  • 흐림문경99.4℃
  • 흐림청송군35.0℃
  • 흐림영덕77.7℃
  • 흐림의성21.2℃
  • 흐림구미29.5℃
  • 구름많음영천22.4℃
  • 구름많음경주시44.8℃
  • 흐림거창23.1℃
  • 구름많음합천25.3℃
  • 흐림밀양62.0℃
  • 구름많음산청25.8℃
  • 흐림거제65.7℃
  • 구름많음남해73.5℃
  • 비35.3℃
한국영화감독협회, 제23회 춘사영화제 해외초청작 특별 상영회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한국영화감독협회, 제23회 춘사영화제 해외초청작 특별 상영회 개최

18일, 19일 양일간 해외초청영화 특별 상영회와 무대 인사 진행

237475477_20180518113524_3659713931.jpg
제23회 춘사영화제 공식 포스터

 

한국영화감독협회가 주최하는 제23회 춘사영화제 시상식이 18일 오후 6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제23회 춘사영화제는 그동안 단순한 시상식에 머물던 관례에서 벗어나 아시아의 ‘봄’ 영화제로 발돋움하고자 한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4개국의 영화와 영화인을 초청하여 시상식과 무대 인사, 초청영화상영, 마켓, 세미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춘사영화제를 통해 공개되는 해외초청작 3편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작품으로 아시아 영화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고 싶은 관객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기회이다.
말레이시아 초청작 ‘미스터 신데렐라 - Mr. Cinderella’는 말레이시아 감독 겸 배우인 아마드 이다함(Ahmad Idham)의 20년을 잇는 장기 프로젝트의 결정판이다.
 
이 작품은 1998년 동명의 드라마에서부터 시작해 2007년 말레이시아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Impak Maksima’ 등 각 작품에서 주연과 감독을 겸한 ‘아마드 이다함’으로 구축되어온 말레이시아판 ‘시네마 유니버스’를 완성하는 작품이다.
18일 3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상영되는 ‘미스터 신데렐라 - Mr. Cinderella’ 특별상영회에는 영화제 참석을 위해 내한한 주연 배우 및 감독의 무대 인사가 예정되어 있다.
무대 인사를 통해 ‘아마드 이다함’과 그의 페르소나이자 ‘말레이시아의 송강호’ 다토스리 에이즐란 유세프(Dato, Sri Eizlan Yusof), 모델 출신 톱여배우 라자 일리야(Laja Ilya)가 한국 관객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일본 초청작으로는 ‘씨엔블루’ 이종현이 동일본 대지진으로 실의에 빠진 일본인 가족을 치유하는 한국인 청년으로 출연하여 열연한 ‘삶의 거리에서’, 중국 초청작은 사랑에 대한 진지한 고찰과 섹시 코미디가 공존하는 독특한 로맨스영화 ‘One Night, or Whole Life’가 상영되어 기대를 모은다.
아시아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춘사영화제 해외초청작 특별상영회는 18일, 19일 양일간 메가박스 코엑스와 대한극장에서 진행된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