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월)

  • 맑음속초23.3℃
  • 맑음19.4℃
  • 구름조금철원19.4℃
  • 맑음동두천18.3℃
  • 구름조금파주16.7℃
  • 맑음대관령14.8℃
  • 구름많음백령도17.2℃
  • 맑음북강릉22.1℃
  • 맑음강릉22.8℃
  • 맑음동해21.6℃
  • 구름조금서울18.6℃
  • 구름많음인천16.1℃
  • 맑음원주19.4℃
  • 맑음울릉도20.3℃
  • 구름많음수원16.1℃
  • 맑음영월18.8℃
  • 맑음충주17.3℃
  • 구름조금서산14.6℃
  • 맑음울진22.1℃
  • 맑음청주21.1℃
  • 맑음대전19.7℃
  • 맑음추풍령19.7℃
  • 맑음안동19.6℃
  • 맑음상주20.6℃
  • 맑음포항23.8℃
  • 구름조금군산16.7℃
  • 맑음대구23.2℃
  • 구름조금전주18.1℃
  • 맑음울산20.6℃
  • 맑음창원23.3℃
  • 맑음광주19.4℃
  • 맑음부산22.9℃
  • 맑음통영20.9℃
  • 맑음목포17.4℃
  • 맑음여수22.3℃
  • 맑음흑산도14.9℃
  • 맑음완도18.4℃
  • 맑음고창16.7℃
  • 맑음순천19.0℃
  • 구름조금홍성(예)16.0℃
  • 맑음제주17.6℃
  • 맑음고산16.3℃
  • 맑음성산17.7℃
  • 박무서귀포19.2℃
  • 맑음진주22.0℃
  • 구름많음강화16.5℃
  • 맑음양평19.0℃
  • 맑음이천18.4℃
  • 맑음인제20.3℃
  • 맑음홍천19.4℃
  • 맑음태백16.0℃
  • 맑음정선군16.8℃
  • 맑음제천17.5℃
  • 맑음보은18.3℃
  • 구름조금천안17.9℃
  • 맑음보령14.3℃
  • 맑음부여17.5℃
  • 맑음금산18.4℃
  • 구름조금18.6℃
  • 구름많음부안16.8℃
  • 맑음임실15.6℃
  • 구름많음정읍16.7℃
  • 맑음남원17.9℃
  • 맑음장수15.0℃
  • 맑음고창군16.2℃
  • 맑음영광군16.2℃
  • 맑음김해시22.9℃
  • 구름조금순창군17.2℃
  • 맑음북창원23.2℃
  • 맑음양산시24.7℃
  • 맑음보성군19.9℃
  • 맑음강진군18.7℃
  • 구름조금장흥17.6℃
  • 맑음해남16.2℃
  • 맑음고흥18.7℃
  • 맑음의령군22.0℃
  • 맑음함양군19.6℃
  • 맑음광양시20.8℃
  • 맑음진도군16.0℃
  • 맑음봉화14.8℃
  • 맑음영주19.3℃
  • 맑음문경19.2℃
  • 맑음청송군17.9℃
  • 구름조금영덕22.2℃
  • 맑음의성17.0℃
  • 맑음구미20.8℃
  • 맑음영천21.6℃
  • 맑음경주시22.6℃
  • 맑음거창18.1℃
  • 맑음합천20.9℃
  • 맑음밀양22.1℃
  • 맑음산청20.9℃
  • 맑음거제21.1℃
  • 맑음남해19.8℃
아카데미과학, 2018 러시아월드컵 기념 ‘사커보그’ 출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아카데미과학, 2018 러시아월드컵 기념 ‘사커보그’ 출시

더 이상의 ‘동네’ 축구 로봇은 가라! 발로 차는 신개념 로봇축구 ‘사커보그’

3718403411_20180525193521_4207085249.jpg
사커보그

 

2018년 6월 러시아에서 개최되는 피파 월드컵에 온 국민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일명 ‘죽음의 F조(독일, 멕시코, 스웨덴, 대한민국)’에 편성되었지만 4년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세계인의 축제에서 ‘대~한민국’ ‘오~필승 코리아’를 외치며 대표팀의 활약을 응원할 국민의 열정을 꺾을 수는 없다.

글로벌 시대의 가장 큰 축제 ‘월드컵’을 기념하여 지난 5월 18일 (주)아카데미과학도 신개념 축구 로봇 ‘사커보그’를 출시했다. 제품의 외형은 사커보그(사커 + 사이보그)라는 이름에 걸맞게 축구 유니폼을 입은 로봇 형태이며 로봇을 컨트롤하는 조종기도 축구화 디자인을 베이스로 제작 되었다. 멋스러운 디자인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특징은 로봇의 박진감 넘치는 슈팅 액션이다.
기존에 출시 되었던 로봇축구처럼 단순하게 몸으로 공을 몰고 골대까지 달려가는 게 과연 축구라고 불릴 수 있을까? 시중에 출시되었던 축구로봇들이 동네 축구라고 한다면 사커보그는 유럽리그의 프로 축구이다. 양 발 옆에 있는 블레이드(Blade)를 이용해 실제 축구선수와 같이 공을 요리조리 드리블하거나 상대방의 공을 뺏을 수 있는 사커보그(SoccerBorg). 블레이드의 간격을 조절하면 공을 컨트롤하는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어 초보자 모드부터 프로모드까지 수준별 컨트롤이 가능하다.
특히 조종기의 하단의 특정 트리거를 누르면 왼발과 오른발 각기 다른 방식의 슈팅을 하며 ‘진짜 발로 차는’ 축구를 선보이는 부분이 포인트다. 왼발로 킥을 하면 공중으로 공을 띄우는 라이징 슛, 그리고 오른발로 킥을 하면 지면으로 차는 정확한 그라운드 슛이 구현된다. 공을 뺏기지 않고 벌처럼 상대의 골대까지 드리블 하는 ‘아시아의 메시’ 손흥민 선수와 거친 몸싸움에도 지지 않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저돌적인 기성용 선수의 슛을 ‘사커보그’로 재현 하는 것이 가능한 셈.
개개인의 실력보다도 실제 축구에서 중요시 되는 부분은 바로 선수들 간의 팀웍(Teamwork)이다. 사커보그는 적외선 방식이 아닌 2.4 GHz 송수신 방식으로 동시 연결이 가능하여 11 vs 11(최대 22대)의 팀플레이도 가능하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로봇 축구 경기를 통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우리집 월드컵을 개최해보는 것은 어떨까? 발로 차는 진짜 축구 로봇 ‘사커보그’의 자세한 정보는 아카데미과학 홈페이지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