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일)

  • 흐림속초18.5℃
  • 흐림19.2℃
  • 흐림철원19.5℃
  • 흐림동두천22.3℃
  • 흐림파주18.2℃
  • 구름많음대관령14.7℃
  • 흐림춘천19.2℃
  • 흐림백령도16.5℃
  • 구름많음북강릉17.2℃
  • 구름많음강릉18.5℃
  • 맑음동해16.6℃
  • 흐림서울22.4℃
  • 흐림인천22.8℃
  • 흐림원주21.9℃
  • 구름많음울릉도18.1℃
  • 흐림수원23.1℃
  • 구름많음영월18.6℃
  • 구름많음충주21.2℃
  • 흐림서산23.3℃
  • 맑음울진15.8℃
  • 구름많음청주22.8℃
  • 맑음대전21.1℃
  • 맑음추풍령16.3℃
  • 맑음안동17.3℃
  • 맑음상주18.3℃
  • 구름많음포항19.5℃
  • 구름많음군산18.0℃
  • 맑음대구19.9℃
  • 맑음전주21.2℃
  • 구름많음울산20.5℃
  • 구름많음창원22.0℃
  • 맑음광주21.6℃
  • 구름많음부산21.4℃
  • 구름많음통영21.2℃
  • 맑음목포20.5℃
  • 맑음여수21.4℃
  • 맑음흑산도18.5℃
  • 맑음완도19.4℃
  • 맑음고창16.9℃
  • 맑음순천
  • 흐림홍성(예)21.6℃
  • 구름많음21.4℃
  • 비제주21.8℃
  • 흐림고산20.2℃
  • 구름많음성산21.5℃
  • 비서귀포21.7℃
  • 구름많음진주17.4℃
  • 흐림강화21.1℃
  • 흐림양평21.6℃
  • 흐림이천21.8℃
  • 흐림인제16.9℃
  • 흐림홍천19.5℃
  • 맑음태백11.1℃
  • 구름많음정선군15.0℃
  • 구름많음제천17.5℃
  • 맑음보은18.3℃
  • 흐림천안22.0℃
  • 구름많음보령22.8℃
  • 구름많음부여19.6℃
  • 맑음금산17.3℃
  • 구름많음21.0℃
  • 맑음부안18.5℃
  • 맑음임실20.6℃
  • 맑음정읍19.2℃
  • 맑음남원19.6℃
  • 맑음장수13.9℃
  • 맑음고창군16.8℃
  • 맑음영광군16.7℃
  • 구름많음김해시21.0℃
  • 맑음순창군16.5℃
  • 구름많음북창원22.1℃
  • 구름많음양산시22.1℃
  • 맑음보성군19.3℃
  • 맑음강진군20.9℃
  • 맑음장흥20.8℃
  • 맑음해남20.6℃
  • 맑음고흥20.0℃
  • 맑음의령군17.4℃
  • 맑음함양군15.2℃
  • 맑음광양시20.9℃
  • 맑음진도군17.6℃
  • 맑음봉화12.6℃
  • 맑음영주14.5℃
  • 맑음문경16.1℃
  • 맑음청송군12.5℃
  • 맑음영덕14.5℃
  • 맑음의성14.1℃
  • 맑음구미17.0℃
  • 구름많음영천16.6℃
  • 구름많음경주시16.8℃
  • 맑음거창14.6℃
  • 맑음합천16.4℃
  • 구름많음밀양19.9℃
  • 구름많음산청16.7℃
  • 구름많음거제21.3℃
  • 맑음남해20.0℃
  • 구름많음21.4℃
배우 소유진, 입양대상 아기위해 분유·후원금 전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소유진, 입양대상 아기위해 분유·후원금 전달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루빨리 사랑의 가정 만나길”

1893528890_20180529161117_7498712458.jpg
29일 배우 소유진이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분유와 후원금을 전달하고 영아일시보호소에서 아기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배우 소유진이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유진은 29일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퓨어락 분유 100캔과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영아일시보호소에서 아기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유진은 친권포기, 유기 등 다양한 이유로 요보호 상황에 처한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입양되거나 원가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이날 대한사회복지회를 찾았다.
소유진은 “영유아기의 부족한 영양은 성장에 어려움을 가져온다”며 “장애나 질병이 있는 아기가 국내에 입양될 확률이 매우 낮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루빨리 사랑의 가정을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유진은 2013년부터 매년 연예인 봉사모임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와 함께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과 장애아동을 위해 자원봉사, 물품기부, 음악회 사회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의 경우 한해 요보호아동이 4121명에 달하며, 그 중 285명이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만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애나 질병이 있는 아동이 국내 입양될 확률은 전체 입양의 3.7%(2015년. 보건복지부)에 불과해 영유아기 요보호아동의 의료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민간 복지기관으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아동, 미혼한부모, 장애인 및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를 통해 소외이웃의 행복과 권리향상에 힘쓰고 있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영유아살리기 ‘기적을 잇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